위성발사 5개월 앞, 밤샘 구슬땀…20년뒤 韓 주력산업은 `우주`



민간 주도 `뉴 스페이스` 속도 내는 KAI 우주센터 순수 국산 기술로 설계·조립한 차세대 중형위성 2호기 `우뚝` 내년 발사 준비하며 최종점검 누리호 추진탱크도 제작 마쳐 KAI “제조는 물론 운용까지 우주산업 사업성 강화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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